하나마키가 추천하는 체험 안내

하나마키가 추천하는 체험 안내

 만드는 재미와 먹고 가져갈 수 있어 즐거운

딸기원

 토치오토메라는 품종의 딸기 수확이나 직매를 실시하고 있다. 딸기 수확은 선채로 가능하며, 편안한 자세로 먹을 수 있다. 또 딸기하우스는 항상 20℃이상의 온도를 유지하여 따뜻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 

 

 

포도원

 델라웨어, 캠벨, 거봉 등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포도의 수확철에는 수확한 포도를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으며, 또한 가져갈 수 있다.

 

 

 

천연염색•수공예 체험

 JA이와테 하나마키「카아창하우스 다스코」에서 체험 해 볼 수 있는, 이 지역 어머니들에게 배우는 체험이다. 천연염색은 실이나 견사를 물들이는 것으로, 예전의 쌀을 이용한 염색도 해 볼 수 있다. 수공예 체험은 드라이 플라워나 자연소재의 화환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나나오리 농원

 넓은 농원에 사과, 자두, 수유등의 과실을 수확해 볼 수 있다. 또 옛 농가를 재현 한「나나오리 관」은 휴식, 각종 모임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곳이다.

 

 

체험공방

 미치노 에키 토오와 내에 있는 체험공방은 다양한 농산물 가공체험이 가능한 시설이다. 쥬스나 젬을 비롯하여 손으로 만든 빵이나 아이스크림, 절인식품의 진공팩 등 농산물의 장기보존이나 어린이들의 체험활동 등에 아주 적절한 시설이다. 재료는 기본적으로는 각자가 준비해야 하지만, 공방에서 실비로 준비해 주기도 한다. 

  

 

사키오리 전승관

 오래된 천을 잘게 찢어서 횡으로 대고, 목면의 실을 종으로 기계에 넣어 짜서 새로운 천을 만드는 방법. 오래된 것을 소중히 하는 옛날 사람들의 지혜와 알뜰함이 전해지는 전통 공예품. 술잔의 받침, 명함집, 돈지갑,백 등이 있으며 제품 어느 것이나「시골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초심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나루시마 일본종이 공예관

 300년 이전부터 전해오고 있는「나루시마 니혼와시」.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하여 댕강목의 얇은 재료를 섞어
뜨는 소박한 종이이다. 대량생산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하고 풍미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공예관에서는 오리
지널 작품 만들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유리만들기 체험공방 모리노 쿠니

 입으로 불어 만드는 유리나 스탠드 유리, 색유리봉을 녹인 유리 구슬(톰보타마), 전동 펜으로 컵에 그림을 그리는 핸드그래픽 등 유리제품을 중심으로 한 체험시설, 관내에서는 공방의 오리지널 유리제품이나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