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공간

은하세계를 느끼는 야외공간

  켄지는 키타카미 강을 비롯하여 하나마키의 폭포나 수변을 자주 찾아 많은 작품에 그 모습을 담고 있다. 맑게 흐르는 물에 마음을 달래며, 아득한 은하세계를 떠올린 것이다. 이하토부는 청정한 계곡, 자연의 보고.
여기에서는 켄지선생의 마이너스 이온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야외공간에 대해서 소개 하겠습니다. 
 

타세호(田瀬湖) 자동차 캠프장


낚시 공원에 인접한 타세호 자동차 캠프장. 전기시설이 되어 있는 코너도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타세 낚시공원

낚시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괜찮다. 낚싯대 끝에서 전해오는 커다란 잉어나 붕어의 감촉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낚싯대도 빌릴 수 있다. TEL.0198-44-5007(4월~11월) 

 

 

 

 

 

 

 

  

산림 캠프장


 타세에 있는「휴식의 숲」은 칸나리 산의 한켠에 66ha라는 광활한 면적의 자연공원이다. 공원내에는 취사, 급수시설, 주차장, 관리동, 트레이닝 코스, 임도, 산책로 등이 정비되어 있으며, 칸나리산 정상에서는 타세호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봄에는 신록이, 가을에는 단풍으로 가득찬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걷다보면 다양한 새들의 지저귐이 숲속에서 들려오며, 때로는 작은 동물들이 얼굴을 내미는 것도 볼 수 있다.TEL 0198-44-5846(4월~11월)

 

토오와 B&G해양센터(요트장)

 


지도요원이 요트나 카누의 초보자에게도 세밀하게 가르쳐 주며, 물의 흐름이 없으므로 초보자나 가족단위로 즐기는 데 적절한 장소이다.
TEL.0198-44-5336(4월~11월,월요 휴관) 
 

 

 

현립 하나마키 광역공원

이와테현에서 최초로 계획했던 대규모의 공원으로, 공원내에는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코너, 골프, 운동,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현황보육림」,「물과 잔디」등을 4계절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TEL.0198-27-3586 

 

 

  

 

나마리온천 스키장


전부 6개 코스의 게렌드는 초보자부터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스노우 보도는 물론, 밤 스키도 즐길 수 있다. TEL.0198-25-2711 

 

 

 

  

 

이시도리야 아이스 아리나

가까운 곳에 있는 적당한 레저스포츠로써 가족단위나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실내 아이스링크. TEL.0198-45-6661

 

 

 

 

모리오카 남 골프구락부


광대하고 평평한 그린이 특징이며, 동북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오픈 형태의 코스로 평가가 높으며, 지적으로 변화가 많은 코스는 골프가들에게 기분 좋은 긴장감을 준다. 또한 남유럽풍 시설에서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TEL.0198-45-5681 

 

 

토즈카모리 산림공원


이시도리야 역에서 동쪽으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숲이 울창하고, 운동장, 방갈로, 캠프장 등 야외활동에적합한 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이시도리야 종합지소 건설과TEL.0198-45-2111 

 

 

 

 

동화에서 전설까지 - 하나마키의 유명한 폭포-

 켄지의 시와 동화에 나오는 폭포 대부분은 이하토부 하나마키에 실존하고 있다.

쿠즈마루가와 계류


키타카미 강으로 흘러드는 쿠즈마루 강의 상류에는 오우우산맥의 기슭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계류가 있다. 6km에 걸쳐 펼쳐진 계류에는 명승지 제1의 폭포와 미쯔쿠라산이 있으며, 4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새의 관찰이나 산림욕, 계곡낚시, 단풍구경에도 최적이다. 켄지도 이 멋진 폭포를 시에서 표현하고 있다. 

 

 

 

 

 

타로시 폭포


쿠즈마루 강에 흘러드는 계곡의 물이 산의 중턱에서 얼어 붙어 생긴 커다란 고드름. 이 고장 사람들은 옛부터 이 고드름의 크기로 그 해의 흉작을 가늠했다고 하며, 매년2월에 크기를 측정한다. 

 

 

 

 

 

 

 

나나오리 폭포


케이토산의 중턱에 있는 폭포로, 떨어지는 물이 바위에 부딪히고, 낙차 50m에 걸쳐 수차례 꺾여 생긴 폭포, 웅덩이의 모습은 정말 장관을 이룬다. 제일 위에 위치하고 있는 암벽에는 부동존상이 새겨져 있다. 

 

 

 

 

 

 

 

 

후에누키 폭포


하야치네산 등산로 입구의 카와라노보로부터 1km정도의 하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전에는 대금에 구멍이 나란히 뚫려 있는 것처럼 크고 작은 7개의 바위 구멍에서 물이 분출하였다. 미야자와 켄지의 동화「상수리와 산(山)고양이」의 무대로도 알려져 있다.

 

 

 

오조라 폭포

높이 83m, 폭 6 m의 폭포. 폭포는 3km 상류지역의 너도밤나무 숲으로부터 흘러들어 온다. 「나메토코 산의 곰」이라는 작품에「새하얀 가늘고 긴 것이 산을 움직이고, 떨어지며 연기를 피워내고 있다」고 그려져 있다. 

 

 

 

 

 

  

 

 

 

카마부치 폭포


하나마키 온천에서 10분거리, 높이 8.5m, 폭 30 m 원형의 바위로부터 물이 흘러 내리는 모습은 풍류를 자아낸다. 켄지의 단편「다이가와」의 무대이기도 하다.